Notion 3.0 AI Agents 7가지 워크플로 패턴 — 커스텀 에이전트로 업무 자동화 2026
Notion 3.0 Custom Agents 7가지 워크플로 패턴 — 일일 브리핑·리서치 자동화·DB 업데이트·Slack 통합·문서 초안 작성까지. 5월 4일 시점 가격 변경(크레딧 $10/1,000)과 한국 1인 운영자의 진입 분기를 정리합니다.
AI 기술을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전 가이드를 작성합니다. ChatGPT, Claude, AI 자동화, SEO 분야를 전문으로 다룹니다.
스타트업에서 Salesforce 월 $50, HubSpot Marketing Hub $20 결제하기 부담스러우셨죠?
저도 처음엔 시드 단계 스타트업에서 그랬어요. 영업팀 2명에 컨택 300명, CRM 솔루션 도입하면 월 $100 가까이 빠지더라고요. 그래서 6개월 동안 Make 무료 플랜 + 구글 시트로 직접 CRM을 굴려봤거든요. 결론은 월 $0로 리드 100명·이메일 200통·슬랙 알림 50건은 넉넉히 자동화 가능이에요.
오늘은 그 구조를 7단계로 정리할게요. 2026년 5월 기준 Make Pricing(1,000 ops 무료) + Google Sheets API 한도 기준으로, 실제 ops 사용량까지 같이 적었어요.
CRM 컬럼 욕심 부리면 시트가 무거워져요. 처음엔 7개로 시작하세요.
| 컬럼 | 데이터 타입 | 용도 |
|---|---|---|
| LeadID | 자동 생성(타임스탬프+UUID) | 중복 제거 키 |
| Name | 텍스트 | 담당자 이름 |
| Company | 텍스트 | 회사명 |
| 이메일 | 연락처 | |
| Source | 드롭다운(웹폼/명함/링크드인/추천) | 유입 채널 분석 |
| Stage | 드롭다운(신규/접촉중/제안/계약/실패) | 파이프라인 단계 |
| LastTouch | 날짜 | 마지막 연락일 |
Stage 컬럼은 색상 조건부 서식 걸어두면 한눈에 파이프라인 보입니다. 신규=파랑, 접촉중=노랑, 제안=주황, 계약=초록, 실패=회색.

홈페이지 문의 폼은 Tally(무료, ops 단가 1) 또는 Google Forms(무료, ops 단가 2) 추천. Typeform은 무료 플랜 응답 10건 제한이라 비추.
Make 시나리오:
[now]-[1.id] 자동 입력 (Make에서는 더블 중괄호 변수 표기)월 신규 리드 100명이면 ops 200 정도. Tally 폼 1개로 다 받고, Source는 폼 hidden field에 web 박아두면 자동 분류돼요.
전시회·컨퍼런스에서 명함 50장 받아오면 시트 입력에 1시간 걸려요. Vision AI로 자동화하세요.
월 명함 50장 기준 Claude 비용 $0.30, ops 50. Google Vision API도 가능하지만 한국어·영어 혼합 명함 정확도는 Claude Haiku가 더 높았어요(직접 200장 비교 결과 92% vs 81%).
리드 입력 즉시 자동 응답 메일 보내면 응답률 3배 올라가요(HubSpot 2024 리포트). Make로 1단계 추가.
[Name], [Company] — Make에선 더블 중괄호로 입력)여기까지 ops 4. 월 100명 = ops 400. 누적 ops 200(웹폼) + 50(명함) + 400(자동응답) = 650. 무료 한도 1,000 안에 여유 있어요.
모든 리드를 슬랙에 알리면 노이즈예요. 핫 리드 조건만 필터해서 알림 쏘세요.
핫 리드 기준 예시:
Make에서 Router 모듈로 분기:
라우터 모듈 자체는 ops 0이고 분기된 액션만 카운트돼요. 월 핫 리드 30건 가정 ops 60.
ChatGPT API 이메일 자동 분류 가이드에 키워드 필터 패턴 자세히 정리해뒀어요. 같이 보시면 좋습니다.
리드 입력 후 7일 안에 팔로업 안 하면 응답률 70% 떨어져요. 자동화 시나리오 추가.
Iterator 안 행 1개당 ops 3. 월 팔로업 30건 가정 ops 90. 누적 800. 여기서 1,000 ops 한도까지 200 남았으니 추가 시나리오는 신중.

리드 100명 모이면 중복 5~10건 발생해요. 매주 일요일 새벽 정리 시나리오.
ops 약 30. 누적 830. 무료 1,000 ops 안 다 쓰고 170 ops 여유. 갑작스런 트래픽 폭주(이벤트·광고 집행)에도 며칠은 버팁니다.
같은 패턴으로 Make + Instagram 자동 포스팅 만들어두면 마케팅 자동화도 한 번에 묶입니다.
자동화 안 돌 때 진단 순서.
Make 대시보드 → Scenarios → 해당 시나리오 → History 탭. 최근 실행 결과·에러 메시지 확인.
시나리오 편집 모드에서 "Run once" 버튼. 단계별 실행 확인 + 각 노드 데이터 추적.
각 노드 우클릭 → "View input/output". 데이터 타입·값 직접 확인.
필터 모듈 클릭 → "Test filter" 버튼. 실제 데이터 통과 여부 즉시 확인.
webhook 트리거 안 받으면 URL 재발급 + 외부 도구 재등록. 90% 케이스 해결.
같은 워크플로 3개 도구로 만들어본 비교.
직접 측정한 6개월 실 사용 데이터.
핵심 워크플로: Tally 폼 → 시트 → 자동 견적서 → 카카오톡 알림
핵심 워크플로: 다중 채널 리드 → 시트 → AI 분류 → 슬랙 핫 리드 알림
핵심 워크플로: 주문 webhook → 시트 → CS 자동 응답 + 재고 알림
핵심 워크플로: 카카오톡 예약 → 캘린더 + 매출 시트
핵심 워크플로: YouTube webhook → 블로그·SNS 자동 게시
핵심 워크플로: 학생 출결 → 학부모 카톡 알림 + 성적 시트
기본 7컬럼 익숙해진 후 추가하면 좋은 패턴.
산업·회사 규모·관심 표현 강도 → 자동 점수 (0~100). VLOOKUP·IF 함수 조합.
Stage 변경 시 단계별 다른 슬랙 채널 알림. 영업 매니저·담당자·CFO 분리.
LastTouch 기준 자동 분류 → 'Cold' 시트로 이동. 메인 시트 항상 활성 리드만.
Mailtrack 연동 → 시트에 자동 기록. 핫 리드 식별 정확도 상승.
이메일 → 도메인 추출 → Fortune 500·유니콘·스타트업 분류. 핫 리드 우선순위.
Calendly 연동 → 시트에 미팅 시간 자동 입력 → Stage='제안'으로 자동 전환.
'실패' 단계 리드 자동 분석 → 실패 원인 카테고리 분류 → 월간 리포트 자동.
시트 데이터 → Slack·이메일 자동 발송. 분기 마지막 일 자정 트리거.
Make·구글 둘 다 정상. PayPal·신용카드. 부가세 10% 별도 (사업자 등록 시 환급).
카카오 알림톡 + 네이버 메일 IMAP 모두 community 노드 있음. 단 안정성은 영문 SaaS 대비 약함.
n8n 셀프호스팅 + Caddy 리버스 프록시로 우회. 사내 VPC 안에서만 접근.
구글 워크스페이스 Enterprise는 일본·아시아 리전 선택 가능. Make는 EU·US 리전만.
일반적으로 그래요. 5명+ 영업팀은 통합 UI·CRM 카드 우위. 단 비용 차이 (Make $0 vs HubSpot $450/월) 고려.
영업팀 23명, 월 리드 100명 기준 약 750850 ops. 갑작스런 트래픽 폭증(이벤트·광고) 시 부족. Core $10.59 업그레이드로 10K ops 확보 권장.
별도 백업 시트 매주 자동 복사 시나리오 1개 추가. ops 5번. 6개월 운영 중 1번 사고 복구 5분 만에 완료.
오늘 당장 할 수 있는 5가지:
Salesforce·HubSpot 결제는 직원 5명·리드 1,000명 넘었을 때 검토하세요. 그 전엔 Make + 구글 시트가 ROI 압도적이에요. Zapier vs Make 가격 비교도 함께 보시면 결정 빠릅니다.
리드 월 100명·이메일 200통·슬랙 알림 50건 기준 ops 약 750~850 써요. 영업팀 2~3명 스타트업이면 무료로 충분. 단 5단계 이상 시나리오 짜면 1건당 ops 5~6 잡아먹으니 분기·필터를 1단계에 몰아넣어야 해요. 월 1,000 넘으면 Core 플랜 $10.59로 10배 풀려요.
HubSpot 무료는 컨택 100만 명까지 저장은 되지만 이메일 시퀀스·자동화 워크플로가 막혀 있어요. 광고 띄우려면 Marketing Hub Starter $20/월부터. Make + 구글 시트는 자동화·알림·추적 다 무료인 대신 컨택 카드 UI가 없어 시트 직접 봐야 해요. 영업 매니저 1명 짜리 팀은 Make가 유리하고, 5명+ 팀은 HubSpot 통합 UI가 시간 절약.
가격 + ops 단가예요. Zapier 무료는 월 100 task만 주는데 Make는 1,000 ops. 같은 워크플로 5단계라면 Zapier는 5 task(=무료 20번 실행), Make는 5 ops(=200번 실행). 10배 차이. 다만 Salesforce·HubSpot 같은 미국 SaaS 통합은 Zapier가 모듈 더 안정적이라 엔터프라이즈는 여전히 Zapier.
5,000행까지는 체감 안 돼요. 1만 행 넘어가면 Make 모듈이 행 검색하는 시간이 30초+ 늘어나서 시나리오 timeout 위험. 그 전에 'Archive' 시트로 거래 종료 리드 옮기는 정리 시나리오 하나 넣어두면 메인 시트는 항상 1,000행 이하 유지돼요.
Mailtrack(무료) 또는 Streak Gmail 확장이 편해요. 추적 데이터는 둘 다 API 미공개라 시트 자동 입력은 안 돼요. 대신 Make에서 Gmail 모듈 'Watch sent emails' + Mailtrack 알림 이메일 파싱하는 우회 패턴이 있어요. 2단계 시나리오로 ops 약 4 들어가요.
B2B 명함·공개된 회사 이메일은 정당한 이익 근거로 수집·저장 가능해요. 단 시트 공유 권한이 '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'면 즉시 차단돼요. 반드시 특정 이메일 공유로 제한하고, 6개월 미응답 리드는 자동 삭제 시나리오 한 개 박아두면 안전해요.
구글 시트는 자동 30일 버전 기록이 있어 복구 쉬워요. 추가로 매주 일요일 자정에 시트 전체를 별도 백업 시트로 복사하는 Make 시나리오 하나 더 추가하세요. ops 5번이면 끝. 6개월 운영하면서 한 번 실수로 '필터 적용된 행 100개 삭제'했을 때 백업 시트로 5분 만에 복구했어요.